타이어 옆면 Max PSI, 그대로 넣으면 될까? 숫자 읽는 법부터 적정 공기압까지
저도 시간이 지나면서 속도 센서와 파워미터를 쓰며 숫자를 보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숫자는 감보다 또렷해서 믿음이 갔습니다. 그런데 타이어 옆면의 숫자는 조금 달랐습니다. 가…로드바이크를 차에 싣기 전: 앞바퀴를 뺄 때 잊기 쉬운 세 가지
새로운 코스를 달리러 교외로 떠나는 날은 언제나 설렙니다. 저도 처음으로 차에 자전거를 싣던 날이 생생하게 기억납니다. 지붕형 캐리어나 후미형 거치대가 따로 없었습니다. 그래서 …체인·스프라켓 분해 청소, 언제 교환할까: 초보 점검법
체인은 닦아야 한다는 말을 자주 들었어요. 그래서 늘 체인만 쓰윽 닦고 끝내기 쉬웠죠. 이번에는 체인과 스프라켓을 직접 분해해 세척했습니다. 스프라켓 사이를 보니, 그동안 …비 오는 날 로드바이크, 탈지 말지: 넘어져 보고 만든 출발 전 판단표
그날도 평소 다니던 길이었습니다. 비가 내렸지만 앞이 안 보일 정도는 아니었어요. 늘 지나던 커브에 늘 타던 속도로 들어갔습니다. 하필 그 자리에 맨홀과 철판이 깔려 있었…로드바이크 입문 장비, 한꺼번에 사지 않아도 됐던 이유
처음 로드바이크를 탈 때 저는 스마트폰으로 기록을 보며 달렸어요. 카카오맵으로 말이죠. 그런데 너무 불편하더군요. 결국 속도 센서와 케이던스 센서를 추가했습니다. 장비를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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